부산대학교병원장례식장 -성X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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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월 28일
- 1분 분량
먼저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처음이 아니라 세번째 맞는 상이지만 항상 처음 같고 황망하여 무엇이 먼저이고 나중인가를 잊어 버리는 상황에서 굳은 일을 도맡아 하시면서 우리 가족을 배려 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팀장님 및 모든 분들께서 정중하고 기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배려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집안의 일처럼 아껴주시고 자신의 재산처럼 아껴주시는 모습에서 직업인이 아닌 소명을 지니시고 하시는 것 같아 나 자신도 다른 곳에서 내 일 같이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부터 마지막 날 까지 저희를 위해 수고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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