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울병원장례식장 -나X숙님-
- 관리자

- 7월 21일
- 1분 분량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하는 어머님을 보내드리는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슬프고 먹먹하고 어찌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장례지도사의 첫 느낌인 인품과 성의에 감동을 받아
무난하고 감동적인 하루하루의 성의와 마음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차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님들께 꼬옥 소개하고픈 진심어린 마음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하는 어머님을 보내드리는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슬프고 먹먹하고 어찌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장례지도사의 첫 느낌인 인품과 성의에 감동을 받아
무난하고 감동적인 하루하루의 성의와 마음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차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님들께 꼬옥 소개하고픈 진심어린 마음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