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티병원장례식장 -박X빈님-
- 관리자

- 7월 22일
- 1분 분량
가족들이 정신이 없는 와중에 하나부터 열까지 한분한분 마음까지 다 헤아려주시며 잘 모르는
미흡한 장례를 같이 준비하고 도와주셨습니다.
할머니를 가족 중 처음 보내드리는 마음에 가장 큰 슬픔을 안고 무서운 마음에 내려왔지만,
장례지도사님 덕에 할머니를 편하고 안심되게 잘 보내드렸습니다.
중간중간 정신없어 놓치는 부분까지 세심히 신경써주시며, 손님을 맞이하다보면 잊을 수 있는
사소한 부분까지 인쇄물로 나눠주시며 잊지 않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셨습니다.
할머니의 가시는 마지막을 편안하고 기분좋게 보내드리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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