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공원장례식장 -이X아님-
- 관리자

- 7월 21일
- 1분 분량
이번에 저희 집에서 처음으로 장례를 치르게 되면서 정말 막막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하나장례서비스의 도움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어떻게 잘 모셔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장례지도사님께서 절차부터 예절 하나하나까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직접 챙겨주시면서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특히 염습 과정에서도 장례지도사님께서 정성껏 도와주시는 모습 보면서 마음이 참 놓였고,
할아버님을 잘 보내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우미분들도 너무 센스있게 움직여주시고, 바쁜상황속에서도 손님들 신발을 반대방향으로 정리해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받았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덕분에 조문객들도 편하게 다녀가신 것 같아요.
음식주문 관련해서도 꼭 필요한 것만 추가하라고 말씀해주셔서 가족처럼 느껴졌어요. 감사합니다.
처음 겪는 장례였지만 덕분에 보다 마음편하게 할아버지를 보내드리게 되어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