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장례식장 -박x모님-
- 관리자

- 7월 23일
- 1분 분량
이번에 저희가 집안 첫 상이다보니 많이 당황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 고민을 하다 하나장례서비스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경황도 없고 분주한 가운데 황진순 팀장님께서 나긋한 목소리로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면서도 빠른
일처리와 꼼꼼함에 한시름 마음이 놓였습니다.
조문이 시작되고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중간중간 들러 체크해주시고 질문에 항상 미소로 대답해 주시고.....
상주입장에서 너무 든든하고 정말 큰 힘이 돼주셨습니다.
또 저희 도우미 이모님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드럽고 온화한 표정과 상냥한 말투로 모자란 것은 없는지, 또 음식 상태 체크 등 꼼꼼하게 확인해주시고, 정말 따뜻한 분들이셨습니다.
덕분에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막힘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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